형이간다 · 2026-08-04 · 조회 124 · 유저게시판
초딩때 부모님 이혼
애비의 바람
1년도 안되서 애미 노가다꾼 데려옴
존나 맞고삼
장롱에 숨어서 신고했더니
짭새들 이집 아들이 신고해서 왔어요 시전
경찰가고 존나 더맞음 ㅎ
어찌어찌 열심히 살다가 25살에 와이프 만나서 1년도 안되서 연애 결혼까지 다이렉트 식안올림
결혼 8년만에 와이프 권태기 선언
내가 존나잘해야지 일하는와중 와이프 도시락 싸주기 집들려서 청소하기 같이 키우는 고양이때문에 8년간 외박X 와이프는 여행 열심히다님 와이프가 고양이 혼자 두는거 싫어해서 내가 안나감 ㅎ 친구 다잃음
늦게서야 장모가 결혼식 보고싶다고 진행
날정했는데 자기 멋대로 바꾸고 우리부모한테 통보 우리부모 극대노 우리부모가 술먹고 문자보낼거같아서 개같이 말림 결국 문자보냄 ㅎ
부모 친구 다버리고 그래도 와이프만 있으면 됬는데 권태기 선언하고 얼마안가서 애딸린 유부남이랑 바람남ㅎ
용서해주고 살려했는데 나랑 같이있는게 힘들다 시전
초딩때 애비만 바람난줄 알았더니 애미가 먼저 바람나고 나한테 가스라이팅 했던것..20몇년만에 암 애미 파양서류 보내줄게 시전..
제발 같이 살아만 달아달라고 매달리다 거절당하고
반팔 몇개챙겨서 집앞 모텔에 와있는지금 ㅎㅎ참 덧없던 인생이였다ㅎㅎㅎㅎ